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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인사로 행복하게 하신 105번 버스 번호 1255 기사님
작성자
리시안 [ 39.116.***.*** ]
작성일
2019-09-08 14:03
조회수
99

저는 미국국적으로 포항에 산 지 4년이 된 50대 중반으로 

이제야 한국 생활에 적응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편이 근무하는 날이 일요일이면 

늘 교회를 가기 위해 지곡 그린아파트에서 

105번 버스를  탑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집으로 돌아 올 때는 

승리아파트 앞에서 105번 버스를 탑니다.

저는 버스를 탈 때마다 수고하시는 기사님께 항상

웃으며 <안녕하세요>하고  인사를 합니다. 


오늘도 교회에서 돌아오는 길에 승리아파트 앞에서

오후 1:20분 경에 105번 버스를 타면서 인사를 했는데, 

처음으로 반갑게 인사를 받으시며, 다시 

친절하게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105번 버스 차량번호 1255 기사님이십니다.


지곡에서 내릴 때에도 앞에 앉으셨던 어르신께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를 하시자, 기사님은 어김없이 

아주 친절하고 즐거운 목소리로 화답을 해주셨습니다.


고마움을 웃으며 말로 표현하며 살아가는 삶이

서로에게 행복을 안겨준다는 생각에 

칭찬의 글을 올려 봅니다.


웃는 얼굴과 행복한 모습으로 인사하시며 

운전하시는 기사님 덕분에 오늘은 무더운 가운데도 

참 기분 좋은 하루가 되었습니다.


기사님 참 고맙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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