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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11월10일 (수)12시경 216번버스 (차량번호 1306) 기사님 칭찬해요
작성자
관리자 [ 59.24.***.*** ]
작성일
2021-11-13 10:14
조회수
78

안녕하십니까?

항상 시내버스를 이용해 주시는 고객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분은 입사 후 현재까지

친절 안전운행을 실천하고 계십니다.

관리부서를 통해 해당글을 기사분께 전달을해서

격려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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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 수요일 12시경 216번 (차량번호 1306호) 버스를 탑승했습니다

죽도시장에서 탑승했는지라 타는 승객도 많았는데 한명한명 인사해주시고 무거운 짐을 가지고 계시던 손님의 짐까지 버스안으로

직접 들고 실어주셨어요 또 매 정류장마다 무슨 정류장인지, 어디가시는 손님 여기서 내려야한다고 안내해주시고 

내리는 승객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조심히 가세요 등등 친절하게 인사까지 해주시더라구요 또 모든 승객들이 앉을 때까지 출발하지 않고 기다려주시더라구요

정말 대단한 기사님이시다, 이런 버스 처음 타보는 것 같다고 속으로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무거운 짐을 들고 타신 승객분이 내릴 때가 되니 기사님이 짐 무겁던데 들고 내리실 수 있겠냐며 몇 번이나 물어봐주시고, 정차 후에 직접 내려서 이미 짐을 들고 내린 손님께도 짐 무거운데 괜찮으시냐 확인까지 해주시더라구요 깜짝놀랐습니다 기사님의 친절함에요!

기사님이 타시자마자 버스안 모든 승객들이 ‘기사님 너무 친절하세요, 어머 이런 기사님 처음본다, 너무 친절하시네~’ 등 모두가 기사님의 친절함에

칭찬을 하고 감사해하셨어요 분위기가 얼마나 따뜻하던지요 기사님은 오히려 아니라며, 감사하다며 점 때인데 맛있는거 많이 잡수시라고 그렇게 대답해주셨습니다


그 이후로 내리는 승객들마다 기사님께 인사을 하고 내리는 광경이 펼쳐졌습니다 기사님이 밝게 인사건네주시고, 승객한분한분 신경써주시니 승객들도 그마음이 느껴졌는지

내릴 때마다 기사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고생하세요, 감사합니다 등 모든 승객들이 내릴때마다 인사건네고 내리셨어요

그 모습을 보고 있으니 따뜻한 말과 마음은 이렇게 전달되는구나, 큰게아니구나 싶어 기분좋게 집에 왔습니다

꼭 기사님 칭찬해드리고 싶습니다!!! 

덕분에 기분좋은 귀가길이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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