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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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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305번 경북70자 1406 정철규기사님
작성자
관리자 [ 121.151.***.*** ]
작성일
2020-09-16 16:33
조회수
29

안녕하십니까?


항상 시내버스를 이용해 주시는 고객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칭찬글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입장으로는 칭찬글을 보고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관리부서와 기사분께 전달을 해서


격려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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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번 1406 정철규 기사님 칭찬합니다.


버스하차지점을 잘못 착각하시고 하차벨을

누르셨던 아주머니께서

버스가 정차한뒤에야 잘못눌렀음을 아시고

잘못눌렀다고 죄송하다고 하시더라구요.


뻔뻔한 승객도 있지만

죄송하다고 먼저 예의를 갖춘 아주머니도

좋았지만,


보통 그럴때 대부분 기사님들은

아무말안하고 문을 닫거나

그냥 출발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데

"예~"하고 간단하지만 친절한 응수로

뭔가 아주머니 당사자뿐아니라

함께 탄 승객도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그리고 저도 하차할려고 벨을.누르고

문열리기 기다리는데 

차가 완전히 정차하고 1~2초 뒤 

문이 열리더라구요,


순간.굉장히 안전하게 보호받고있다는

느낌과 함께 

뭔가.존중받고있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기분이 편안해졌답니다.


사소한 대답한마디.

사소한 1,2초의 기다림.


그.사소한차이가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정철규기사님

무지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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