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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문덕행 간선 100번 버스 경북 70자 1213 기사님 칭찬합니다^^
작성자
관리자 [ 59.24.***.*** ]
작성일
2020-06-12 14:57
조회수
85

안녕하십니까?


항상 시내버스를 이용해 주시는 고객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당글을 관리부서와 기사분께  전달을 해서


격려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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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포항내려온지 세달이 다되가는 현재 상대동 포항운동장쪽 쪽방에 살고 있는 박여름입니다.

오늘 초곡삼구아파트에 노트4 사러오는 길에 6월 11일 목요일 저녁 9시 20분쯤에 간선 100번 버스(경북70자 1213호)를 탔습니다.

저 박여름은 교복을 입고 탔습니다.(개명 전 박건입니다.)

2년전 이맘때 구룡포~양포간 마을버스를 탔던 사람입니다.

그 당시 기사님께서 콜라를 주시는데 저는 대잠홈플에서 사온빵 드시라고 건네드렸지만 기사님께서 "너 묵어라"하시고 저를 격려해주셨습니다.

운전을 부드럽게 잘 하시는데 가다가 대잠동 한전앞사거리에서 상대동 포항운동장쯤(신광→문덕)에서 맨 뒷자석에고등학교쯤 되 보이는 남자 애들이 마스크를 벗고 았는 애들에게 "마스크 벗었으면 당장 내려라!!!"라고 했는데 1213호(간선 100번) 기사님께서 코로나가 판을 치고 있는데 청정포항을 만들어 나가시는 영웅님이십니다.

최근에 할렘코*콜라과 고담시티(*곧)간 운행하는 헬륙공이꼴 날뻔한 상황을 막아주셔서 격려의 말씀드리겠습니다.

내일 문덕에 찾아뵈서 초곡에서 산 흥해산 산딸기라도 드리고 싶습니다.

포항은 육지의 제주도, 꿈꾸는 국제자유도시, 청정포항을 만들어 나가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상대동 박여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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